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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뉴스
| 제목 | 청주대 임상병리학과, 졸업예정자 모두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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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 임상병리학과, 졸업예정자 모두 합격 ]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2년 연속 합격률 100% 기록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임상병리학과는 최근 시행된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29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졸업예정자 전원 합격에 이어 2년 연속 100%의 합격률을 기록한 것으로, 청주대 임상병리학과의 우수성을 입증한 쾌거라는 평가다.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 주관으로 진행된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은 전체 2945명이 응시해 2497명이 합격하며 전국 평균 합격률 84.8%를 기록했으나 청주대 임상병리학과는 졸업을 앞둔 응시자 전원이 합격해 100%의 합격률을 달성했다.
청주대 임상병리학과는 학생들에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을 대비해 실무중심의 교육과정과 최고 수준의 첨단 실습실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식 개별교육, 실전 모의고사, 국가고시 특강은 물론 최첨단 하이플렉스 강의실을 활용해 분야별 전문가를 통한 온·오프라인 교육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병원들과 실습협약을 통한 임상실습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는 등 병원에서 필요한 실무교육 뿐 아니라 현장 실무에서 꼭 갖춰야 할 인성교육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졸업생들이 병원 이외의 다양한 의료, 생명과학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분자진단학을 비롯한 임상병리학 전 분야의 최첨단 기기를 갖추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원의 석‧박사과정을 운영하는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사진설명 : 청주대 임상병리학과 졸업예정자 29명이 임상병리사 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사진은 임상병리학과 학생들이 실습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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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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