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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뉴스
| 제목 | 청주대, 충북도와 ‘충북기억록’ 성과보고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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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 충북도와 ‘충북기억록’ 성과보고회 개최 ] 성안길 상인 삶을 학생 주도로 콘텐츠 제작 성과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최근 충청북도가 주최한 ‘충북기억록’ 사업 성과보고회를 청주 성안길 청년카페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지역 상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기록한 영상 자서전 콘텐츠가 공개됐으며, 평범한 이웃의 삶이 청년의 창의력과 생성형 AI 기술을 만나 새로운 지역 기록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공유했다.
콘텐츠 상영 이후에는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과 영상의 주인공인 상인들이 함께 소감을 나누며 세대를 넘어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충북기억록’ 사업은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지역 대학 연계 사업으로,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 13명과 광고홍보학과 학생 10명 등 총 23명이 참여해 5개 팀을 구성했다.
각 팀은 성안길 상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주제로 상인, 청년 창업가, 문화예술인을 직접 만나 구술을 채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옴니버스 형식의 영상 콘텐츠 5편을 제작했다.
이번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문헌정보학과 조윤지(4학년), 김하늘(2학년), 김세빈(3학년), 단은비(3학년), 안세은(3학년) 학생과 광고홍보학과 박성욱(4학년) 학생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혜영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성안길 상인들과 학생들이 함께 살아 있는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재구성하는 뜻깊은 과정을 경험했다”며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구술채록과 AI 영상 제작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청주대학교는 앞으로도 충청북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의 시선과 기술을 접목한 지역 기록·문화 콘텐츠 제작을 교과 연계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 최근 청주 성안길 청년카페에서 열린 ‘충북기억록’ 성과보고회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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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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