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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뉴스
| 제목 | 청주대 바이오의약학과 연구팀 산자부 장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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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 바이오의약학과 연구팀 산자부 장관상 수상 ] ‘전국산학융합지구 성과교류회 및 프로젝트Lab 경진대회’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바이오의약학과 연구팀이 최근 청주 엔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전국산학융합지구 성과교류회 및 프로젝트Lab 경진대회’서 1위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의약학과 하상오, 유시은, 이응제, 박세은, 김현호 학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지도교수 최재원)은 지역기업인 씨엔지바이오㈜와 함께 ‘식의약용 버섯 소재를 이용한 생리활성 평가’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짧은 기간이지만 SCIE 논문 게재, 국내 특허출원, 시제품 개발 등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프로젝트Lab’은 대학의 전공 교과목과 연계해 산학융합지구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함과 동시에 참여 학생들의 실무교육을 진행하는 산학융합지구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자체, 전국 17개 산학융합지구 관계자, 참여대학 교수 및 학생을 포함해 약 23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젝트Lab 경진대회에서는 각 지구에서 대표로 선발된 17개 팀이 경쟁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등 총 6팀의 수상팀이 선정됐다.
팀장을 맡은 하상오 학생은 “대학에서 보유한 바이오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이 직면한 애로 기술을 해결하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우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수상팀을 지도한 바이오의약학과 최재원 교수는 “RISE 사업과 연계해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학내외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교수는 현재 청주대 RISE사업단의 ‘K-바이오산업 핵심인재양성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충북 지역 바이오산업의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산학융합지구는 현재 전국적으로 17개 지구가 운영 중인데, 32개 대학의 72개 학과에서 9,000여 명의 학생이 산업단지 내에서 현장밀착형 교육 및 연구를 수행 중이다.
특히 지구 내에 설치된 기업연구관에는 500여 개에 달하는 기업 부설 연구소가 입주해 활발한 산학협력을 추진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청주대는 국가 첨단 전략산업인 바이오 분야 특성화를 위해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캠퍼스를 설립해 (사)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협력, 다양한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최재원 교수 연구팀은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충북산학융합지구의 최우수 프로젝트Lab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전국대회에서도 3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진설명 : 최근 청주 엔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전국산학융합지구 성과교류회 및 프로젝트Lab 경진대회’서 1위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이오의약학과 최재원(왼쪽 3번째) 지도교수를 비롯한 연구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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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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